소변볼때 요도통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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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 요도통증 원인


안녕하세요^^ 소변볼때 요도통증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끔 소변을 보다보면 평소와 다른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요도의 벽이 뜨겁게 느껴지거나 소변을 본 후에 바로 또 소변이 마렵다거나
이런 이상 징후들이 근래들어 빈번히 생긴다면 생식기 관련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죠.

특히나 소변볼때 통증을 수반하는 경우는 많은 원인이
질병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래 통증 원인을 잘 보시고
자신의 증상과 비슷한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잘 보시길 바랍니다.


※소변볼때 요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들.

 


방광염
방광염은 남녀노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지만, 여성에게 발병율이 조금 더 높은 질병입니다. 그 이유는 여성의 요도의 길이가 짧아 세균의 침입이 더욱 쉬워서 인데 이런 방광염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먼저 방광염은 성인 1일 소변횟수 8회를 훨씬 상회하는 빈뇨에 시달립니다. 소변을 보아도 보아도 계속 마려운 것이 빈뇨인데 방광이 염증에 감염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생기는 것이 빈뇨이죠.

또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요의에도 시달리게 되는데 별 생각 없다가 억제하지 못할만큼 마려워집니다. 이런 요의와 빈뇨 말고도 방광염은 잔뇨감을 수반하게 되는데 소변을 보고 난 후에도 남아 있는 그런 느낌이죠.

위와 같은 증상들이 수반되면서 소변볼때 아래 복부나 외부 생식기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충분히 의심을 하실 필요가 있으며 방광염의 걸렸을 경우 평소보다 소변의 색이 조금 탁하게 됩니다.

오래 앉아 있을 수록 방광염에 노출되기 쉽다고 합니다.


 


요도염
요도염은 주로 성교에 의해서 질병이 발생되고 또 전이되는 질병입니다. 보통 요도염의 잠복기는 7일-12일 정도이며 가끔은 증상을 수반하지 않아 다른 누군가에게 전파할 수도 있는 질병이죠.

요도염은 보통 방광염과는 다르게 빈뇨, 요의, 잔뇨감 같은 것들에는 시달리지 않지만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소변볼때 통증을 수반하고 소변을 보지 않을 때라도 요도가 아프거나 가려운 느낌을 받습니다.

또 요도의 분비물이 요도를 타고 외부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요도염은 보통 증상을 수반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요도가 염증반응을 일으켜 붓게 되고 그 좁은 통증 사이로 소변이 배출되다 보니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근래 의심될 만한 관계가 있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전립선염
전립선염의 경우 방광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게 있는데, 바로 잔뇨감입니다. 만약 전립선염의 질병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앓고 있다면 이런 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또 전립선염은 하복부와 고환에도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인데, 별 이유 없이 통증으로 불쾌하다면  전립선염이라도 의심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에 감염되었을 경우 성욕 감퇴가 생겨날 수도 있으며, 때론 전립선염으로 인해 요도염까지 걸릴 수 있으니 전립선염의 경우도 자신의 증상과 비슷하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 2차 질병으로 부터 보호해야겠습니다.


위 3가지가 소변볼때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병들이며, 위 3가지 말고도 통증에는 아주 많은 원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특별한 증상없이 통증만 오랜 기간 나타나는 경우라도 병원에 찾아 정밀 진단을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럼 소변볼때 통증 원인에 대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항상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늘 한결 같은 건강 유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