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과음, 위장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속이 미식거리고 아픈 증상이 나타났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 같은데요. 미식거리는 증상은 술을 과음하거나 불쾌한 냄새를 맡거나 멀미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가라앉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서둘러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위장 질환으로 인해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발생한 것이 아닐까요.. 대부분 소화기 계통의 문제로 인해 미식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으며 복통이 동반될 경우에는 위염, 위궤양, 위산과다, 맹장염, 췌장염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맹장염이라고 하면 오른쪽 하복부 통증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초기에는 체한 것 처럼 속이 미식거리고 구토가 나타납니다.

 

 

 

속쓰림이 있으면서 속이 미식거리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점막을 손상시키는 질환으로 속쓰림, 신트림, 목 이물감, 가슴 통증 등이 동반 됩니다. 방치하면 미식거리는 증상이 더욱 악화 되기 때문에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와 변비가 동반되면서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등을 의심할 수 있어요. 오염된 식품으로 인해 식중독에 걸렸을 경우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와 독감으로 인해 속이 미식거리는 경우도 있으며, 위장 질환 외에 다른 질환으로 인해 미식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두통이 함께 동반될 경우 지주막하 출혈, 뇌종양, 녹내장을 의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서둘러 진찰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뇌질환이 원인이 될 경우에는 미식거리는 증상 외에도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어지럼증, 구토, 한쪽 팔과 다리의 저림, 갑작스런 두통, 어눌한 발음 등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합병증 예방을 위해 서둘러 진찰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녹내장으로 인해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 녹내장의 경우 눈에 통증과 함께 구토, 메스꺼움, 두통, 눈 통증 등이 발생합니다. 녹내장은 초기에는 두통과 미식거림만 있지만 진행되면서 시야가 좁아지고, 저하되며 눈부심을 심하게 느끼게 됩니다.

 

 

단순히 과식을 해서 미식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고기, 기름진 음식을 과다섭취할 경우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위산이 많이 분비되는데요.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장 장애를 일으키고 체한 느낌, 구역, 구토, 미식거림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빈속에 술을 많이 마셨을 때 속이 미식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음을 하고 난 후 구토, 메스꺼움 , 두통 등으로 괴로웠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 같은데요. 술을 마셨을 때 생기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몸 안에 쌓이면 속이 불편하고 두통이 발생합니다. 

 

 

편두통으로 인해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발생한 것은 아닐까요. 편두통은 한쪽 머리에서 나타나는 두통으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트레스, 피로 등이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편두통으로 인해 속이 불편하고 머리가 아플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어두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 스트레스나 임신, 멀미, 불쾌한 냄새,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미식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때 속이 불편한 느낌을 받기 쉬운데요.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이 흐트러지면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끼쳐 구토, 미식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식을 하거나 과음을 했을 때, 임신, 멀미 등 명확한 이유가 있을 경우에는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에 대해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다만, 속이 불편한데 이유를 모르겠을 경우 설사, 구토, 복통 등이 동반 될 경우에는 예상치 못한 질병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정확하게 진찰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